風の吹くまま、気の向くまま。~韓国語勉強中~

韓国演歌(トロット) 好きが高じ、韓国語を学び始めた半端な男が韓国演歌や韓国詩を訳しつつ、学習記録と思ったことを書き連ねるブロ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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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26 (Wed)  18:38

【韓国語】 長文を書いてみる。

여러분 안녕하세요.
언제나 이런 블로그를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

앞으로도 '고도원의 아침편지'의 번역 기사나
제가 좋아하는 트로트 곡을 소개하는 기사,
그리고 한국어 공부 상태를 쓴 기사 등,
열심히 갱신하자고 생각합니다.

잘 부탁드립니다.


皆さん、こんばんは。
いつもこんなブログを見てくださり、本当に有難うございます。

これからも”コ・ドウォンの朝の手紙”の翻訳記事や
トロット(韓国演歌)の曲を紹介する記事、
そして、韓国語勉強の様子を書いた記事など、
一生懸命、更新していこうと思っています。

どうぞ宜しくお願い致します。



요즘 갱신한 블로그 기사 내용이 거의
'고도원의 아침편지'라는 것을 본 친구가
나한테 '더 자기 신변의 가까운 일을 쓰는 것이 좋다'라고
어드바이스 해주셨어요.
그래서 이 기사엔 주말에 있었던 것을 조금만 써요.

지난 토요일 저녁에 친구한테서
'이야기 하자'고 갑자기 전화가 와서
밤에 그 친구 집에 갔어요.

실은 그날 밤, 난 저녁 밥을 안 먹고
그 자리에서도 안주도 안 먹은 채
친구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난 츄하이를 마시기 시작했어요.

친구가 다니는 대학교 이야기나
10월에 내가 사는 동네에서 있는 축제의 화제,
그리고 최근 국제 정치 뉴스 등
오후 8시부터 3시간 동안 서로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했어요.
덧붙이자면 난 츄하이 350밀리리터와 맥주 200밀리리터 쯤 마셨어요.ㅋㅋ

난 이전부터 한번 취하고 싶었는데
이번에 취해봐서 정말 기분이 좋아서
또 한번 술을 마셔보고 싶어졌어요.ㅋㅋㅋ


틀린 문장이나 표현이 있으면 댓글란에서 가르쳐주세요!
上記の韓国語で、間違った表現などありましたら、コメント欄にて教えてくださいね!

最終更新日 : -0001-11-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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